팔달구 우만2동 단체장은 지난달 30일 밤 관내 방범대 초소를 방문, 방범대장과 순찰 근무자 등 대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덕윤 주민자치위원장은 “대원들이 있기에 우만2동 주민들이 맘 놓고 다닐 수 있다”며 “범죄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더욱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방범기동순찰대 우만2지대는 지난해 5월 재창설하여 대원 간 끈끈한 유대관계로 주민의 안전한 밤을 책임지고 있다.
대원 모집에 관심 있는 주민은 동 주민센터(031-228-79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