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1동 환경미화원들이 육교위 잔설을 제거하고 있다.
영통구 영통1동은 30일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지하철 역사와 버스정류장 일대, 육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염화칼슘을 살포하고, 잔설을 제거했다.
윤홍주 동장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낙상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들의 편리한 통행을 위해 적극 행정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