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방치 폐기물 정리 "속이 시원해요"
  • 곡선동, 구 지원받아 담장 산더미 쓰레기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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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만에 각종 폐기물을 말끔히 치운 대황교동 담장. 

     

     

     권선구 곡선동 주민센터는 구 환경위생과의 차량 지원을 받아 지난달 대황교동 263번지 담장에 수년째 방치되어 있던 각종 폐기물을 깨끗히 정리했다.

     16일과 18일에 이어 실시된 세번째 작업은 수로 덮개를 제거하고 잔해를 처리한 후 무단투기 시 과태료가 부과를 알리는 현수막을 게첨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서경보 곡선동장은 “10년 가까이 쌓여있던 폐기물들이 사라지니 속이 다 시원하다. 주민들이 기쁘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언제든 민원현장으로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4-01-02 12:03]
    • admin 기자[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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