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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사랑회가 권선구청 건설과 직원을 초청해 제설작업의 노고를 위로했다. |
수원시 권선사랑회는 지난 30일 동절기 권선 구민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제설작업에 철저를 기하고 있는 권선구청 건설과 직원을 격려했다.
권선구는 관내 총 도로구간이 264.82㎞(수원시의 33.2%)로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강설 징후 3시간 전 비상근무 대기체계 구축, 기상 상황별 비상근무, 강설 예상시 주요 도로에 제설 자재 및 장비를 사전 배치한다.
또 내집 앞 눈 치우기 운동을 전개해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철저를 기하고 있고 특히 소금과 물, 염화칼슘을 혼합 살포하는 방식인 습염식 살포방식의 시범 도입으로 예산 절감과 친환경 제설작업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최찬식 권선사랑회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제설작업에 여념이 없는 건설과 직원들을 지켜보면서 주민을 위한 참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