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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근무요원 대상 소양교육. |
팔달구는 지난 27일 각 과ㆍ동 사회복무요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어 행정보조자로서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교육은 '예술을 매개로 한 친절마인드'라는 주제로 (현)지동 노을 빛 갤러리 관장인 유순혜 작가가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사회복무요원은 “앞으로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언제나 업무에 임할 것이며, 조직 일원으로서 정체성을 찾아보고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향상시켜 민원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