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주민참여예산 위원후보자 예산학교 운영
  •  수원시는 지난 4일∼7일까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담당할 제2기 참여예산 위원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예산학교를 운영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진정으로 시민이 주인되는 시정철학 구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참여할 위원후보자 108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4∼7일 운영했다. 교육대상자들은 연임 위원을 제외한 시 위원회 및 구 지역회의의 위원 후보자다.

     이번 예산학교는 위원후보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 시행과 과제, 참여예산제 위원들의 자세와 역할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총 6강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대상자들은 지난해 11월 시민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예산학교 수료 후 정식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보다 전문화된 위원 양성을 위해 이번 예산학교를 운영했다"며 "수원형 주민참여예산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4-01-08 14:13]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