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리, 도청 여자컬링팀에 후원금 5천만원
  •  

     한국 컬링 역사상 최초로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경기도청 여자컬링팀에 후원금이 답지했다. 신만중 ㈜삼천리 사장은 15 일 경기도청을 방문해 여자컬링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지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신미성 선수는 “경기도와 삼천리의 지원에 정말 감사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창단한 경기도청 여자컬링팀은 현재 세계랭킹 11위이다

     

     

     

     

     

  • 글쓴날 : [14-01-17 13:25]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