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는 지난 25일 수원 팔달구 지동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 정 총리는 아줌마합창단, 밴드 등 각종 문화동아리를 통한 특화에 성공해 최근 타이완 관광객들까지 유치하고 있는 지동시장의 성공요인을 관심있게 살펴봤다. 사진은 정 총리가 영접나온 염태영 수원시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